순천만 : Suncheon Bay
은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
가까이에서는 귀를 열고
멀리서는 가슴을 열어야 한다.






귀를 열어야 느낄 수 있는 자연의 달콤함




All photograph by kenny
마음을 열어야 느낄 수 있는 자연이 주는 아늑함

대대포구에서 순천만데크를 지나 용산전망대에 올라서야만 볼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것
바로
'자연이 주는 웅장한 울림'
순천관광 브로셔 광고로 쓰여진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눈으로 보지 말고, 귀로 들어보세요.
숨 한 번 크게 쉬며 가슴으로 담아보세요.
물 소리, 새 소리, 바람 소리 시원스레
갯벌 파도 함께 일렁이는
갈대숲의 길고도 깊은 이야기들...'
T.061)74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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