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의 편지

2009/05/09 22: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촌 방 견학 왔다
 더러웠다
 치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다가 담배 냄새, 커피 냄새, 이상한 냄새(?)가 났다'


조카가 내 랩탑에 남기고 간 편지...



"유진아, 마침표 빠졌다."
2009/05/09 22:16 2009/05/09 22:16

Trackback » http://www.odystoy.com/tc/Kenny/trackback/57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