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아~

2010/04/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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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바람이 불어댄다.
화창한 날씨는 개한테나 준듯 미쳐 날뛰는 바람을 대항하며 집까지 전진한다.
아...
미친 날씨에 머리 속은 따뜻한 오뎅국물(with soju) 생각으로만 가득하군.


음...
알흠다훠서 아까훈밤이다.

Song : 에피톤 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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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삐홍 2010/04/29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살면 어묵이라고 해야 되는거 아이가~~~ㅋㅋ역쉬....경상도싸나이

    • Kenny 2010/04/30 14:2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무슨, 오뎅이 오뎅이지ㅋㅋ
      어서 어서 대구로 이사해.
      나 요즘 대구 내려가기가 무서워지네.
      호걸이 마저 장가가면 누가 나랑 놀아주나...
      ㅜㅜ

  2. 삐홍 2010/05/02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걸이 장가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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