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Hangang (Han River)


All photograph by kenny
걸음걸이 몇번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가 나에겐 너무나 멀고 귀찮다.
외부 손님이 방문해서야 감상할 수 있는 이 아름다운 야경이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낄때,
그때 돌계단에 자리잡고 앉아 맥주 한 캔을 들이켜 마셔본다.
늘 한강은 외로운자의 혼의 동반자가 되어준다.
Trackback » http://www.odystoy.com/tc/Kenny/trackback/43
자전거 타고 달리는 한강 야경, 그리고 지쳐서 먹는 라면과 맥주
완젼 강추~!! ㅡㅡb 단 개떼처럼 몰려드는 날벌레의 공격은...쩝.
오...바이크라이더~
부러운걸~
라면과 맥주...그리고 담배 한가치.
한강이 주는 소소한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