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roll in Melbourne part 5

'공존에서 파생되는 문화 유발지역'
발끝 닿는 곳마다 '문화 유발자들'이 행해 놓은 예술활동이 가득하다. 무표정한, 조금은 삭막한 회색 도시에 틈을 비집고 피어난 꽃과 같은 생명력이 강한 아름다움이다. 무엇이 그들을 행동하게 하는 걸까? 어쩌면 그들은 같은 곳을 사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간절하게 바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특히, 맬번은 이러한 경향이 짙다. 다양한 작가, 디자이너, 예술가, 음악가들이 서로 자극을 주기 위해 토해내듯 그들의 창조물들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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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photograph by k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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