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designers’ exhibition at Seoul design week 07 - Jaehyung Hong
2009/08/25 22:53 Tags » design idea, medicine packages design, 홍재형디자이너Ideas

‘cup packet’
다시 생각하는 홍재형 디자이너의 약봉지 디자인은 사용후 버려지는 약 패키지를 약을 먹을 때 사용이 가능한 종이 물컵으로 쓸 수 있게 디자인했다.

‘candy pills’
환자는 약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러한 정보를 알약을 싸고 있는 패키지에 쓰여진 캔디의 컨셉의 디자인을 했다.

'rolling band aid’
보호 밴드의 껍데기들은 곧장 쓰레기로 거추장 스럽기만 했던 기존의 방식을 롤 밴드형식으로 필요없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대안을 보여준다.

‘you are getting better day by day’
알약이 점점 작아지는 것으로 당신이 복용의 약의 용량이 줄어들고 있음을 시각적으로 암시하는 디자인으로 환자는 작아지는 알약을 보면서 느끼게하는 배려깊은 디자인이다.
via designboom
Trackback » http://www.odystoy.com/tc/Kenny/trackback/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