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중...

2009/09/1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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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친구가 되어줘서,
나의 외로움이랑 싸워줘서.

하지만 이 말을 해야겠네요.
난 이제 당신을 떠날래요.

오늘부터 난,
 
담배와의 이별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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