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anna 2010/04/21 20: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멜번 검색결과 덕에 여기 들리게 됐어요 ^^
    지금 호주 케언즈에 6개월째 있는데 멜번으로 옮길까 고민중이거든요..

    올린 사진들과 글을 보니, 멜번에 당장 가고 싶어졌어요 !
    게다가 다른 지역도 너무 가보고 싶어졌어요.. 덕분에 좋은 장소도 마니 알게됐구요 !
    호주 이곳저곳 마니 가보신 거 같은데..
    추천 좀 부탁해도 될까요 ?
    호주에서 남은 6개월동안 멋진 추억 남기고 싶어서요, 물론 일도 해야되고 ㅠ

    • Kenny 2010/04/24 01: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추천이라면...
      캐언즈에 계시다면 퀸즈랜드이시네요. 그럼 동부 - 남부 - 울루루 코스(물론,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전제로)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mustdo
      누사, 바이런베이, 브리즈번 [Queensland]
      시드니, 캔버라(수도라서,옵션으로)[New South Wales]
      맬번[Vitoria]
      호바트[Tasmania]
      여기서 뉴질랜드로 빠지시는 것도 좋은데 여기서 출발하는게 훨씬 경비가 줄어들요.[여기 필요하시면 팁도 있어요]만약에 울루루(아웃백)경험보다 자연적인걸 원하시면 뉴질랜드 남부여행(약 7박8일 or 14박 15일)으로 빠지셨다가 다시 호주(비행기 아웃하는 도시)로 돌아오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울루루,에어즈락은 호주 여행의 꽃이라는 건 분명해요. 그향기를 놓치면 아쉬울 거예요. 큰 케리어나 짐은 아웃할 도시에 두시고 여행하는게 좋아요~~~
      휴...

      경험상, 젤 먼저 계획이 제일 중요할 것같아요. 그 다음 미리 예약을하는거죠.(미리 예약하면 가격이 싸요. 한 두달 전)뭐 대략적으로 그래요. ^^ 뭘 원하시는지 잘 몰라서... 더 필요하신게 있다면, 부담없이 말하세요. 아는한 전해드릴게요.

      + 아...바로 맬번 바로 가시는건 너무 여행 경로가 아까울 듯싶네요.

  2. 비밀방문자 2010/03/03 13: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원희재 2010/01/22 15: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보고싶어요ㅋㅋㅋㅋ
    잘 지내고 계시죠?
    언제 함 놀러와서 맛있는거 사주세요ㅎㅎ

    • Kenny 2010/01/22 20: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희재야~
      나 너 신플로 떠난줄만 알았지뭐냐.ㅋㅋㅋ
      아프진 않지?
      음...
      도데체 누가 배후에 있는거지?
      뭐가됬건, 퉁명스럽기로는 누구한테 지질않는 희재가 이렇게 몸소 글을 남겨주니 너무 고맙고 반가워.
      조만간 놀러갈게~
      ㅋㅋ
      건강하고 힘내~

      화이팅!

  4. 김수진 2010/01/22 15: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수진이에용 ㅋㅋㅋㅋ

    사진 올려드린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못드렷네요..
    조만간 어떻게든 드릴꼐요 ㅋㅋㅋㅋ

    건강하세요 언제 한 번 학교 들러주세요 ㅋㅋㅋ

    • Kenny 2010/01/22 20: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수진이네~
      이햐 이거 몇년만이야. 횟수로 2년만이군.
      어때? 잘 지내?
      근데 이거 누가 시킨거야? 갑작스럽군.
      종종 정은이한테서 너 얘길 듣곤해.
      열심히 한다며.
      요즘 학교에 남아서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그래?
      아무쪼록 처음가졌던 열정 잊지말고, 힘내!

      화이팅!

      더하는말_ 언제 학교들릴게~

  5. 양정은 2010/01/22 15:2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 잘지내고계시죠??ㅎㅎㅎ
    보고싶어욥!!!!ㅎㅎ

    • Kenny 2010/01/22 20: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ㅎㅎ
      갑자기 너희들 왜 그런다냐~
      그것도 일분 단위로...ㅋㅋㅋ
      참 어색하지만 기분이 좋당~~~
      어쨌거나 잘 지내지?
      고삼이라 이제 발등이 뜨거워질게야~
      날씨도 춥고하니 급하게 맘먹지말고 쉬엄쉬엄 가렴.
      발등에 불이 있으면 따뜻하고 좋잖아~

      뭐든 열심히하는 양정은 포에버~

  6. 비밀방문자 2010/01/05 23: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Kenny 2010/01/06 18: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ㅡ.,ㅡa;
      완죤 환자란 말이지.
      돌아 눕지도, 허리돌리기도 못 하겠단말이지.
      뭐가됐건,
      좋은 하루!

  7. 비밀방문자 2010/01/04 01: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12/29 16: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9. 삐홍 2009/12/02 09: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세...삐홍...
    그때 부탁한 일이 잘 처리 되어 울 신랑이 나를 마당발로 보고있네...
    그래서 자랑 좀 했쥐...ㅋㅋ...서울에 친구있다고..(넘 촌시럽제...)
    암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넘넘 고마웠다...칭구.

    아침부터 니 한테 온 이유는 어제 밤에 내가 '다음'에 들어갔다가 옛날에 우리 4인방이 만든 카페를 발견...
    정말 잼있고 우끼더라...
    우울하고 기운없는날 한번 들어가서 읽어봐봐...ㅋㅋ

    • Kenny 2009/12/02 2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잘되어서 다행이다. :D
      그래? 잊고 있었는데...
      한번 들어가서 봐야긋당.
      오늘도 좋은 하루.

  10. 임혜연 2009/12/01 18: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 건강하세여?
    금년 지나기 전에 함 뵈여..보고싶어여~
    아마 금년이 지나면 못뵐수도..ㅋㅋㅋ 집에서 애 키웁니다.~
    그럼 연락드릴께영

    • Kenny 2009/12/01 19: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선생님,
      제가 연락드린다는게 정신이 없었네요.
      조만간에 전화드릴게요~
      건강챙기시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