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밀방문자 2010/03/03 13: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 원희재 2010/01/22 15: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보고싶어요ㅋㅋㅋㅋ
    잘 지내고 계시죠?
    언제 함 놀러와서 맛있는거 사주세요ㅎㅎ

    • Kenny 2010/01/22 20: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희재야~
      나 너 신플로 떠난줄만 알았지뭐냐.ㅋㅋㅋ
      아프진 않지?
      음...
      도데체 누가 배후에 있는거지?
      뭐가됬건, 퉁명스럽기로는 누구한테 지질않는 희재가 이렇게 몸소 글을 남겨주니 너무 고맙고 반가워.
      조만간 놀러갈게~
      ㅋㅋ
      건강하고 힘내~

      화이팅!

  3. 김수진 2010/01/22 15: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수진이에용 ㅋㅋㅋㅋ

    사진 올려드린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못드렷네요..
    조만간 어떻게든 드릴꼐요 ㅋㅋㅋㅋ

    건강하세요 언제 한 번 학교 들러주세요 ㅋㅋㅋ

    • Kenny 2010/01/22 20: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수진이네~
      이햐 이거 몇년만이야. 횟수로 2년만이군.
      어때? 잘 지내?
      근데 이거 누가 시킨거야? 갑작스럽군.
      종종 정은이한테서 너 얘길 듣곤해.
      열심히 한다며.
      요즘 학교에 남아서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그래?
      아무쪼록 처음가졌던 열정 잊지말고, 힘내!

      화이팅!

      더하는말_ 언제 학교들릴게~

  4. 양정은 2010/01/22 15:2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 잘지내고계시죠??ㅎㅎㅎ
    보고싶어욥!!!!ㅎㅎ

    • Kenny 2010/01/22 20: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ㅎㅎ
      갑자기 너희들 왜 그런다냐~
      그것도 일분 단위로...ㅋㅋㅋ
      참 어색하지만 기분이 좋당~~~
      어쨌거나 잘 지내지?
      고삼이라 이제 발등이 뜨거워질게야~
      날씨도 춥고하니 급하게 맘먹지말고 쉬엄쉬엄 가렴.
      발등에 불이 있으면 따뜻하고 좋잖아~

      뭐든 열심히하는 양정은 포에버~

  5. 비밀방문자 2010/01/05 23: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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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nny 2010/01/06 18: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ㅡ.,ㅡa;
      완죤 환자란 말이지.
      돌아 눕지도, 허리돌리기도 못 하겠단말이지.
      뭐가됐건,
      좋은 하루!

  6. 비밀방문자 2010/01/04 01: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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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09/12/29 16: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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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삐홍 2009/12/02 09: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세...삐홍...
    그때 부탁한 일이 잘 처리 되어 울 신랑이 나를 마당발로 보고있네...
    그래서 자랑 좀 했쥐...ㅋㅋ...서울에 친구있다고..(넘 촌시럽제...)
    암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넘넘 고마웠다...칭구.

    아침부터 니 한테 온 이유는 어제 밤에 내가 '다음'에 들어갔다가 옛날에 우리 4인방이 만든 카페를 발견...
    정말 잼있고 우끼더라...
    우울하고 기운없는날 한번 들어가서 읽어봐봐...ㅋㅋ

    • Kenny 2009/12/02 2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잘되어서 다행이다. :D
      그래? 잊고 있었는데...
      한번 들어가서 봐야긋당.
      오늘도 좋은 하루.

  9. 임혜연 2009/12/01 18: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 건강하세여?
    금년 지나기 전에 함 뵈여..보고싶어여~
    아마 금년이 지나면 못뵐수도..ㅋㅋㅋ 집에서 애 키웁니다.~
    그럼 연락드릴께영

    • Kenny 2009/12/01 19: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선생님,
      제가 연락드린다는게 정신이 없었네요.
      조만간에 전화드릴게요~
      건강챙기시구요. 힘내세요!

  10. 소영 2009/11/20 20: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피에 처음 와봤다는 ㅎㅎㅎ
    사진들 보니까 혼자 너무 잘 돌아다니는거 아냐
    옳지 않아 어딜가던지 항상 일행이 있어야 두배로 즐겁지
    글구 읽게 되는 오빠 글들 중에서 틀린 맞춤법이 자꾸보여... 지적해 주고싶어 ㅋㅋㅋ
    올해가 가기전에 함 봐 오빠 얼굴 생각안나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