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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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2009/11/20 20: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피에 처음 와봤다는 ㅎㅎㅎ
사진들 보니까 혼자 너무 잘 돌아다니는거 아냐
옳지 않아 어딜가던지 항상 일행이 있어야 두배로 즐겁지
글구 읽게 되는 오빠 글들 중에서 틀린 맞춤법이 자꾸보여... 지적해 주고싶어 ㅋㅋㅋ
올해가 가기전에 함 봐 오빠 얼굴 생각안나거든 ㅋ -
삐홍 2009/11/10 22: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요...삐홍 아줌마...날 모르시진 않겠지...
운기와 연락이 닿았쏘...이 자슥...아주 능청스럽게 받더군...아줌마라고 멀리하는 느낌을 받았다오...
너거들 아저씨 되면 정말 서러움 줄끼야.....!!
현근... 건강 조심하궁...윗지방은 신플이 난리라고 들었는뎅...
또 놀러오마...빠이빠이. -
김재희(그림바구니) 2009/09/17 23: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바구니 클럽을운영하고 있는데요.. 가입신청을 하셨길래^^
들렀습니다. ^ ^ 어떤 성격인지 아셔야할꺼 같아서요..
저희는 100가지 주제에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 자기 개발과 나중에 전시까지 기획하고 있는 클럽이라 100% 참여가 필요합니다. 혹시나. 맞지 않는것 같으시면 말씀해주시고요.
여기 작품은 모두 100% 저작권을 보호해주셔야해요 ^ ^ 만나서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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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2009/07/14 23: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오늘은 43번째...
한번만 더 늦었으면 또 44번째 일뻔 했네요...ㅋ
근데 토탈이 3444야...ㅋㅋㅋㅋㅋ
진짜 굿판을 벌려야하나...
오늘도 출퇴근할때만 비 열라 오더군요....
나 낼 일 안가요...
놀라더군요..ㅋㅋㅋ
자랑 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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