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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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09/06/24 22: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용오빠가 놀러갔다 왔다고 블로그 보여주며 자랑하길래 방문 쿵쿵쿵!!
근데 오빠들 사진 보니 풍경도 멋드러지고 다 죠은데....
오빠들 뱃살...ㅜㅜ 나잇살 아님 술살...
그래도 사진들 보니 부럽다며.... 징징징 -
lucy 2009/06/19 22: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형님 블로그 들어오니 today가 44번째네....ㅡ.ㅡ
오늘 일진이 아침부터 안좋더니... 찝찝하게..ㅋㅋ
내싸이도 놀러와요...
내 투데이는 빵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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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2009/05/20 22: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컴터를 켜고...
내싸이를 들른다음...
버릇처럼 여길 오고 있네요...ㅋㅋㅋ
오늘도 블로그 투데이에 한 몫하고 갑니다....
근데 여기 guestbook은 비밀글 안돼나??? -
lucy 2009/05/18 23: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모하구 살아요???
여긴 나만 글남기나요??
아님 비밀글???
나 주말에 외도 갔다가 산지 일주일된 디카를 떨어 뜨려서 찌그러 트렸어요...
그래서 케이스 갈려구 소니에 전화 했더니....
다 가는데 15만원정도 들겠더라구요...
완전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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