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단 아이브가 스티브 잡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은 1%로가 이끌어 간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천재는 0.01%이라면 그 안목을 가진자는 0.09%이며 그들을 합해서 세계의 1%가 세상을 바꾼다. 그 또한 늘 주장한다. 모든 작업은 자기 혼자 이룬게 아니라 그의 팀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 천재에게도 영감을 주고, 기술적 문제도 해결해 주었던 스텝들이 주위에 있었음은 틀림 없을것이다.
그의 작업들은 혁신이며 곧, 그것들은 아이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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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이란 이것이다'라고 말하듯 내놓는 제품마다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현실을 직시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조형적 아름다움을 떠난 감동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개념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에게 존경을 표한다.
Jonathan Ive / Senior Vice President of Industrial Design at Apple Inc.
http://www.jonathan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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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아이맥 저 오렌지 칼라는 지금 우리집 창고에서 썪어가구 있어... ㅜㅡ
하드가 고장났는데 느므 비싸서... 그냥 쟁여놨어~ 흑흑
역시 럭셔뤼 껄이얌~
창고에 쟁겨두기까지...ㅎㅎ
이쁘 새색시가 애기를 못 낳는다고 곡간에 박아 놓은격이군.